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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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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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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신아일보 별관 등록문화재 제402호  

입장료 -      개방시간 상시
시설 전시 및 공연 -
고종황제 승하 후 일본이 덕수궁 전각들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미국기업인 싱어미싱회사(Singer SewingMachine Company)가 매입하여 건물을 신축하였습니다.
싱어미싱회사의 한국지부로 사용하기 위해 1930년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신축하였습니다.
1930년대에 관공서 외에는 민간건축물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던 철근콘트리트 구조로 된 건물로 당시의 건축구법 및 구조 등이 그대로 남아있어 근대건축기술사적 가치가 높은 건물입니다.
1969년 신아일보사에 매각된 뒤, 1975년 지금과 같은 4층 건물로 증축되었습니다.
1980년 10월 언론통폐합으로 신아일보사가 경향신문사에 흡수되기 전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신아기념관’이라는 간판은 남아있지만 현재는 일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시는길

  • 정동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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