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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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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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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캐나다대사관 -  

입장료 무료      개방시간 금 18:00~ / 토 17:00~
시설 전시 및 공연 <공연>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특별 오로라 상영
Homepage
역사 깊은 정동 한가운데 520년된 회화나무를 감싸는 형태로 지어진 건물이 바로 2007년 개관한 주한캐나다대사관입니다.
건물 신축 당시 이 회화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건물은 앞부분을 나무와 일정 거리 이상 떨어트려 설계했습니다.
대사관 정문은 캐나다 화가 로렌 해리스(Lawren S.Harris)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웅장한 캐나다 산맥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목재는 모두 캐나다에서 공수해 왔습니다. 건물 뒷면은 캐나다의 인상파 화가 톰 톰슨(Tom Thomson)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뻗어가는 자작나무 숲을 형상화했습니다.
이처럼 건물 곳곳에 자연을 사랑하고 타문화를 존중하는 캐나다인의 가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의 친근한 분위기는 캐나다와 한국 두 국가 사이의 호의적인 관계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에 대사관을 방문하시면 내외부에 전시된 예술품과 건축디자인에 담긴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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