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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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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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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교장 사적 제465호  

입장료 무료      개방시간 ~22:00
시설 전시 및 공연 <전시> 경교장의 역사, 백범김구와 임시정부
사적 제254호로 지정된 경교장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이후 1949년 6월 26일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입니다.
1945년 12월 3일에 이곳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첫 국문위원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백범 김구선생의 서거 이후 오랜 기간 대사관 및 병원시설로 사용되면서 훼손과 변형 되었습니다.
2005년 국가 사적으로 승격되면서 복원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옛 모습이 잘 남아있는 부분은 최대한 원형을 살리고, 훼손이 심한 부분은 『조선과 건축(朝鮮と建築)』(1938년 8월호)에 수록되어 있는 경교장 도면을 근거로 복원하였습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활동과 백범 김구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는 전시관을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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