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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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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시설 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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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미술관 -  

입장료 무료      개방시간 ~22:00
시설 전시 및 공연 <전시> 이승찬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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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미술관은 1988년 4월에 정동에 신축한 조선일보 정동별관 1~2층에 개관하였으나 현재는 2층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관 이후 해마다 수십 건의 기획전과 초대전, 그리고 대관전을 유치함으로써 작가들의 작품발표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일반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왔습니다.
넓은 전시공간과 깨끗한 시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순백의 전시공간은 관람객을 향해 늘 개방되어 있습니다.
조선일보 정동별관은 설계 당시 부지 주변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한영국대사관, 덕수궁 등과의 어울림과 언론기관의 강직함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외벽재료는 붉은벽돌을 사용하고 지붕은 동판을 사용하여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건물로 외관을디자인하였습니다.
길을 따라 성공회 성가수녀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과 함께 붉은벽돌을 사용한 현대건축양식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시는길

  • 정동한바퀴
  • 성가수녀원
  • 사진공모전
  •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