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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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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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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등록문화재 제11호  

입장료 -      개방시간 금 18:00~22:00 / 토 14:00~18:00
시설 전시 및 공연 -
Homepage
이 건물은 본래 1935년에 경성부청(현 서울시청)에서 경성부민(京城府民, 서울시민)을 위해 세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목적 건물입니다.
신축당시에는 강연회, 사교, 오락, 연극, 공연, 영화상영, 결혼식 등이 가능하도록 조명, 색채, 음향, 냉난방 설계 등 앞선 기술을 반영했습니다.
건물 입구 바로 앞에는 9층 높이에 탑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945년 7월에는 조문기, 유만수, 강윤국 등 대한애국청년단이 주도한 부민관 의거가 행해진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1954년 6월 제3대 국회부터 국회의사당 건물로 사용되었고, 1975년부터 5년동안 세종문화회관 별관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1980년 태평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정문과 기단을 철거하고 현관을 남쪽으로 이동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고, 1991년부터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사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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