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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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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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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등록문화재 제52호  

입장료 무료      개방시간 ~22:00
시설 전시 및 공연 <공연> 인문학 콘서트 - 와인에 빠진 클래식(토 19:30~21:00)
Homepage
서울도서관은 본래 서울특별시청사 본관이었습니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도서관은 1926년 건립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보전하여 서울의 역사적 상징성을 살리고 내부는 벽면서가 등으로 꾸며진 도서관으로 탈바꿈하여 ‘책 읽는 서울’을 만드는 서울의 대표도서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본격화되면서 노후된 목조 관공서 건물을 신축하였는데 그 때 지어진 건물이 바로 구 서울특별시청사입니다.
신축 당시에는 서울이 경성부였기에 경성부청(京城府廳)으로 불렸습니다.
경성부청은 일제강점기 새로운 간선도로가 된 태평로 옆 광장에서 정면성을 갖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건물중앙에는 탑을 설치하고 좌우 대칭으로 처리하여 대지조건에 의해 비대칭으로 설계된 평면이 잘 드러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1962년과 1986년 두차례에 걸쳐 북관과 신관이 증축되었으나 2006년에 신청사 건립을 위해 철거되고 현재 서울도서관 건물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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