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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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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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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서울시유형문화재 제131호  

입장료 성인 5,000원 / 학생 4,000원      개방시간 ~22:00 (입장마감 21:30)
시설 전시 및 공연 <전시>
Homepage
광화문 앞 세종대로사거리에 위치한 일민미술관은 1926년에 동아일보 사옥으로 지어졌습니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 131호로 지정되어있으며, 2010년에는 서울의 10대 근대건축 문화재로 선정되는 등 일민미술관의 건축적 가치는 지속해서 조명되고 있습니다.
1926년 신축 당시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철근콘크리트와 벽돌조가 혼합된 르네상스 양식의 근대건축물이었습니다.
1963년에는 이 건물에서 동아방송이 개국하기도 했으며, 1992년까지는 동아일보 사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996년부터는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일민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민미술관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과 강의실,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등 전시연계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1층에는 카페 이마(Cafe imA)와 문화예술서적과 전시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둥서점이 있습니다.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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