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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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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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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비보이&마임 ‘1919 우리의 꿈, 정동의 나빌레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일정
[일정] 17.05.27(토) 15:00~15:25 / 17.05.27(토) 16:30~16:55
국악, 마임, 비보이 퓨전 공연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與民)이 보여줄 공연은 1900년대 정동을 배경으로 항일과 독립, 그리고 광복을 다양한 퍼포먼스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과 1919년 3.1 독립운동, 이화학당과 배재학당을 중심으로 항일운동의 원천이 되었던 정동은 근대 역사와 함께한 곳입니다.
이런 배경을 토대로 이번 공연은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비보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이상화의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토대로 마임이스트와 연주팀이 공연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 국악비보이 “율”이 항일운동 퍼포먼스 보여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마임과 비보이 퍼포머가 한무대에서 해방과 광복의 기쁨을 몸짓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 이상화가 1926년 <개벽>지에 발표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시를 토대로 스토리와 음악을 구성하여 마임이스트와 연주팀 협연
- 독립운동을 표현하는 시대적 노래들을 편곡해서 빠른 비트로 표현하여 비보이와 팝핀 스트릿 댄스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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